"금품, 선물, 음식물 등 일절 받지 않겠습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렴구역' 설정
"금품, 선물, 음식물 등 일절 받지 않겠습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렴구역' 설정
  • 정영주 기자
  • 승인 2019.04.20 14: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렴구역 설정 통해 청렴 공감대 강화"
출처: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출처: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정책뉴스 정영주 기자]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해용)이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의 철저한 준수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천의 방안으로 서부교육지원청 청사 전역을 '청렴구역'으로 설정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연중 '선물 안주고 안 받기'를 실시하는 등 청탁금지법 준수를 위해 노력해왔으며, 청사 전역을 청렴구역으로 설정하고 부정청탁, 금품, 음식물, 선물 등 금지하고, 위반 시 청탁금지법에 따라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모두 처벌받을 수 있다는 안내문을 각 출입문에 부착하였다.

만약 청탁금지법을 위반하는 사례가 생길경우 부정청탁을 받거나, 금품, 음식물 등을 받을 경우에는 공무원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에 따라서 신고서 등 각종 대장을 작성하고, 절차에 따라 반환해야한다.

서부교육지원청 이해용 교육장은 "청렴구역을 설정함으로써 청렴 공감대를 강화하고, 서부의 청렴의지를 전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니 청렴구역이 잘 운영되어 청탁금지법이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교육가족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