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여 순천시와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관내 초·중학교 방문

출처 전라남도교육청
출처 전라남도교육청

[교육정책뉴스 김다슬 기자]  전라남도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길훈)은 지난 4일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여 순천시와 학교의 명예를 드높인 관내 초·중학교를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학교방문은 양궁에서 금메달 등 7개의 메달을 획득한 순천성남초등학교 조한이, 한성민 선수뿐 만아니라, 사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순천향림중학교 김예슬, 김태민 선수가 재학하고 있는 학교를 방문하여 체계적인 진로교육과 운동시설 돌아보기, 시설 보수, 운동선수가 지녀야할 덕목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격려의 방문을 했다.
 
이길훈 교육장은 “선수는 체계적인 훈련도 매우 중요하지만 운동선수가 지녀야할 존중과 배려의 덕목이 꼭 필요하다.”며, “자신의 미래에 대하여 늘 고민하고 탐색·설계해 가는 준비된 운동선수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슬(순천향림중, 사격선수)은 “사격을 하면서 집중력은 물론 선생님과 부모님 뿐만 아니라 주변 친구까지도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훌륭한 연습만이 훌륭한 대가를 만든다고 말했다.
 
또한 전희 교육지원과장은 “운동부는 학교교육과정 속에서 큰 자리를 차지한 운동부원으로서의 생활이 매우 중요하다.”며, 남과 다른 내 안의 영웅이 있어야만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면서 따뜻한 칭찬의 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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