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보다 나은 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전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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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정 기자
  • 승인 2019.06.14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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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 전북교육청 소식...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포상 격려회, 초등학교 수상안전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미국 유학 한인학생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리더십 포럼
출처 : 전북교육청
출처 : 전북교육청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포상 격려회

[교육정책뉴스 김재정 기자]  전북교육청이 체육대회 포상 격려회와 수영수업, 리더십 포럼 등을 통하여 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과 보다 폭넓은 교육을 제공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3일 오후 4시 전주 N타워컨벤션웨딩홀에서 전라북도교육청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포상 격려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도내 일원에서 지난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뽐낸 선수와 지도자, 학교장 등을 격려하기 위하여 마련이 되었다.

우리선수단은 이번 전국소년체전에서 1,344명이 35개 종목에 참가하여 금메달 32개, 은메달 25개, 동메달 30개 등 총 87개의 메달을 획득하였다.

이는 20개의 메달을 전년도 대회보다 더 획득한 것으로 우리선수단은 육상, 역도, 수영, 사격, 양궁, 승마, 배드민턴, 태권도, 체조, 근대3종, 바둑, 에어로빅 등에서 선전하였다.

특히 역도 유동현(순창북중)·권민구(용소중) 선수가 3관왕을, 수영 이서아(서일초)·육상 정연현(신태인초)·사격 김강현(기린중)·역도 김건우(전북체중)·근대3종 김예나(전북체중) 선수가 2관왕을 차지하는 등 종목별 최우수선수 9명을 배출하였다. 더불어 테니스(남초) 스포츠클럽소속이 단체 3위를 한 결과도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우리교육청은 전문체육과 스포츠클럽이 더불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함은 물론 전북도 전라북도체육회와 협조체제를 긴밀하게 구축해 선수선발과 학생선수의 진로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하면서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와 교육감(장)배 대회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수 발굴 및 육성을 노력하고, 전북체육영재들의 꿈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북교육청
출처 : 전북교육청 초등학교 수상안전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지난 13일 오전 도교육청 5층 손님맞이방에서 전북교육청과 (사)한국안전수영협회는 초등학교 수상안전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생존수영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공동 노력을 하기로 하였다.

한국안전수영협회는 지난 2016년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생존수영지도자’ 민간자격 검정기관으로 지정이 된 생존수영 교육기관으로, 인체부력만으로 물에 떠서 장시간 호흡을 확보하는 신개념 생존수영법 ‘잎새뜨기’를 개발한 바가 있다.

협약식에는 김승환 교육감과 한국안전수영협회 김철기 이사장, 최우길 스포츠박스 원장, 안치권 전무이사 등이 자리에 함께하였다.

협약에 따라 한국안전수영협회는 초등학교 생존수영 강사 및 초등교원 연수를 지원하게 된다. 또 생존수영 프로그램인 ‘잎새뜨기’ 기술·지식 공유 및 자료 제공, ‘잎새뜨기’ 생존수영을 근간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및 교재 집필도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초등학교 생존수영교육 추진을 위하여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한국안전수영협회에 한다.

한국안전수영협회는 이밖에도 초등학교 생존수영교육과 관련하여 도교육청과 협의하고 기타 협력분야 제반 교류사업 등을 협력해가기로 했다.

김승환 교육감은 “오래전부터 선진국은 수중 위급 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주기 위하여 수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하면서 “학생들의 수상안전을 이번 협약을 통해 확보하고, 생명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이와 함께 전라북도교육문화회관 수영장에서 초등교원 수상안전교육 지도역량 강화 연수를 13~14일, 20~21일 4차시에 걸쳐 진행한다.

8학급 미만 초등학교 3~6학년 체육전담교사 또는 담임교사 25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연수에서는 생존수영, 수영기능, 다양한 영법 지도 방안. 인명구조 등의 교육이 이루어진다.

출처 : 전북교육청 
출처 : 전북교육청 학교

도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북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글로벌 마인드 함양과 미래 설계를 위하여 ‘’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진로교육법 제정과 시행에 따라 학교 진로교육을 내실화하고 학생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하여 자기주도적 진로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이 되었다.

포럼은 도내 고등학생 21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14일) 오전 9시, 한국전통문화전당 2층에서 진행이 되었다.

하버드대학교, 스탠퍼드대학교 등 미국 유학생 멘토들과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리더십 함양의 계기를 마련하고,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미래핵심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되었다.

주요 내용은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의 특강 ▲멘토단 5명의 ‘TED식 특강–공감콘서트’ ▲멘토-멘티 만남과 소그룹 토론 등으로 이어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도내 고등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진로설계 능력을 키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하며 ”공동체 의식과 창의적 사고, 협업, 공감과 의사소통 등 공감글로벌 리더의 미래핵심역량 신장을 도와 진로교육 내실화와 활성화를 도모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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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보다 나은 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전북교육청

6월 14일 전북교육청 소식...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포상 격려회, 초등학교 수상안전교육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미국 유학 한인학생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리더십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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