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어린이 핸드볼 큰잔치’... 엘리트와 생활체육 선수 한 데 어우러진다
6일 ‘어린이 핸드볼 큰잔치’... 엘리트와 생활체육 선수 한 데 어우러진다
  • 최윤진 기자
  • 승인 2019.07.05 13: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일 서울교대 사향융합체육관서 ‘제1회 서울시 교육감배 어린이 핸드볼 큰잔치’ 열려
핸드볼 협회 “문체부 스포츠혁신위 취지와 부합하는 대회... 스포츠 인성함양 목적”
출처: 대한핸드볼협회
출처: 대한핸드볼협회

[교육정책뉴스 최윤진 기자] 5일 대한핸드볼협회는 제1회 서울시 교육감배 어린이 핸드볼 큰잔치가 오는 6일 서울교대 사향융합체육관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서울교육대학교가 주최하고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핸드볼 대회 최초로 엘리트와 생활체육 선수 구분 없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 대회로 이루어진다. 

지난달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혁신위원회가 발표한 학교스포츠 정상화를 위한 권고문을 반영한 결과다. 

핸드볼협회 관계자는 “스포츠혁신위 취지와 부합하는 대회로 성과보다는 과정에 중심을 두는 배려와 협력의 스포츠 인성 함양에 목적을 둔 대회”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남자 9개, 여자 5개의 초등학교 팀과 일반 스포츠 클럽팀(남3·여1)이 참가할 예정이다.

———————-

6일 ‘어린이 핸드볼 큰잔치’... 엘리트와 생활체육 선수 한 데 어우러진다

6일 서울교대 사향융합체육관서 ‘제1회 서울시 교육감배 어린이 핸드볼 큰잔치’ 열려
핸드볼 협회 “문체부 스포츠혁신위 취지와 부합하는 대회... 스포츠 인성함양 목적”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