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대전·세종·충남 공립 유·초등교사 임용 429명 선발 예정
내년 대전·세종·충남 공립 유·초등교사 임용 429명 선발 예정
  • 김종민 기자
  • 승인 2020.09.09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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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대전 50명·세종 83명·충남 296명 선발
시험 시행계획 공고

[교육정책뉴스 김종민 기자] 대전과 세종, 충남교육청은 내년 공립 유·초등 교사 임용에서 429명을 선발키로 하고 시험 시행계획을 9일 각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대전시교육청은 유치원 7명, 초등학교 20명, 특수학교 23명(유 9명·초등 14명) 도합 50명을 선발한다. 지난달 선발 예고 인원에서 24명이 늘었다.

세종은 유치원 23명, 초등학교 55명, 특수학교 5명(유 2명·초등 3명) 총 83명을 선발한다. 역시 예고 인원보다 26명 증가했다.

충남은 유치원 65명, 초등학교 180명, 특수학교 51명으로 모두 296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올해는 사립위탁(1차)으로 특수교사(유·초등) 3명도 선발한다.

사진 출처: 각각 충남교육청, 대전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응시 자격은 해당 분야 교사자격증 소지자(내년 2월 취득예정자 포함)로 1차 시험 합격자 결정일 전날까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 성적을 취득해야 한다.

연령 제한은 없고, 타 시·도와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 응시원서는 다음 달 4일부터 접수해 8일 마감한다. 1차 시험은 11월 7일로 예정됐다.

각 시·도 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별도 시험장과 시험실을 운영하며, 중앙방역대책본부 등의 방역관리 안내에 따라 임용 시험을 시행할 계획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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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전·세종·충남 공립 유·초등교사 임용 429명 선발 예정
지역별 대전 50명·세종 83명·충남 296명 선발
시험 시행계획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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