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원격수업 찾아 "학력저하·격차 해소가 과제"
이낙연, 원격수업 찾아 "학력저하·격차 해소가 과제"
  • 박혜빈
  • 승인 2020.09.11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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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관악구 은천초등학교 원격수업 현장 찾아

[교육정책뉴스 박혜빈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11일 관악구 은천초등학교 원격수업 현장을 찾아 "학력의 전반적인 저하와 격차 발생 가능성을 어떻게 해소하느냐가 큰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낙연, 초등학교 돌봄교실 현장 점검, 출처: 연합뉴스

이 대표는 이날 원격수업을 참관한 뒤 연 간담회에서 "선생님과 친구들과의 교감을 통한 정서·심리적 충족감이 떨어지는 것을 어떻게 채워나갈지도 과제"라고 말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4차) 추경을 통해 초등학교 학부모들의 부담 완화를 위한 아동 특별돌봄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초등 원격수업 참여한 이낙연, 출처: 연합뉴스

이 대표는 학생 20여명과의 원격수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돌봄교실에서 만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은 "마스크를 벗고 쌤(선생님) 얼굴을 보고 (공부)하는 게 더 편하다"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무릎을 굽혀 눈을 맞추고는 "이겨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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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원격수업 찾아 "학력저하·격차 해소가 과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관악구 은천초등학교 원격수업 현장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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