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AI 활용 교육혁신 가능성 모색 위한 워크숍 실시
부산교육청, AI 활용 교육혁신 가능성 모색 위한 워크숍 실시
  • 장연서
  • 승인 2021.06.1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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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빈 수석연구원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어디까지 왔나' 특강 개최
사진=부산교육청 제공
사진=부산교육청 제공

[교육정책뉴스 장연서 기자] 부산광역시 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6월 14일 오후 3시 시 교육청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인공지능 기반 교육 연구학교와 교사연구회 소속 교원, 교육전문직 등 4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활용을 통한 교육혁신의 가능성 모색'을 주제로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 워크숍은 인공지능 기반 교육 서비스와 인공지능 활용 교육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교육에서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개별화·맞춤형 교육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열리는 것이다.

이날 인공지능 교육 스타트업 기업인 ㈜뤼이드의 노현빈 수석연구원이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참석자들과 간담회도 갖는다.

이에 앞서 부산시 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인공지능 교육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산·학·관·연과 협력하여 MOOC 기반 AI 교육 콘텐츠 플랫폼(B-MOOC) 서비스를 하고 있다.

B-MOOC의 B는 부산시 교육청, MOOC는 온라인 공개수업(Massive Open Online Course)를 뜻한다.

김광수 교육국장은 "이 워크숍은 인공지능을 교육에 접목해 교육혁신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며 "교사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인공지능 및 데이터 기반의 수업혁신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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